중랑구의회, 제206회 정례회 폐회… 내년 구예산 4667억 확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랑구의회, 제206회 정례회 폐회… 내년 구예산 4667억 확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서인서)는 최근 폐회한 제206회 정례회에서 2016년 예산을 4667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일반회계 4513억원, 특별회계 154억원 등 총 4667억원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거쳐 32억원을 감액하고 차액은 예비비로 편성했다.

또한 이번에 상정된 12건의 안건 중에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재향군인회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민방위통대장 복장 지급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2016년도 지방세 발전기금 출연 동의안 등 8건이 원안가결됐고,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6년도 중랑구 기금운용 계획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이 수정가결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