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5 건축행정건실화 종합평가’에서 기관 포상 대상(大賞)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평가에서는 건축관련 민원처리 실태, 불합리한 행정규제 개선, 부패방지대책, 건축행정 처리능력, 건축행정 정보화 등이 검토됐다.
경산시는 ‘2015 경상북도 건축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전국의 건축인 및 일반인에게 시의 위상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정호영 건축과장은 “2016년에는 숨은 건축규제(임의기준 등)로 인한 시민불편 등을 개선하여 민원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겠다”면서 “직원들의 업무연찬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미래 건축문화 발전전략으로 승화시키고 건축경기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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