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최근 경상북도가 실시한 2015년 중소기업 육성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중소기업 육성·지원시책 수립, 중소기업 자금지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중소기업 애로해소, 기타 수범사례 등 5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비교 평가했다.
경산시는 하양·와촌 일원에 378만㎡ 규모의 경산지식산업지구와, 진량지역에 250만㎡규모의 경산4일반산업단지, 압량지역에 30만㎡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근로자건강센터유치, 무역투자사절단 운영, 수출판로 지원, 운전자금 이자지원, 국제박람회참가 지원, 이달의기업 선정, 기업 후견인제 운영, 창업보육센터 지원 등 다양한 중소기업 육성·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조경제 실현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지역경제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끊임없이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시상식에서 경산시가 장려상을, 투자통상과장이 우수공무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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