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입구 미관을 해치는 괴물아파트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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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입구 미관을 해치는 괴물아파트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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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한지 10여년 대책 없어

▲ ⓒ뉴스타운

원주시 문막읍 문막 톨게이트로 진입을 하면 시커먼 괴물 아파트가 보인다. 공사가 중단된 지 수년이 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문막의 미관을 해 칠 뿐 아니라 공사중단으로 인하여 42번구 도로의 도로 폭이 4차선에서 아파트 부지 앞에서 2차선으로 좁아져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 할 뿐 아니라 대형교통사고 발생 위험마저 노출되고 있다.

경기도의 A건설회사에 지난 2006년 12월 원주시에 아파트신축허가를 받았으며, 규모는 대지 46,169㎡. 건축 연면적 136,840.746㎡에 842세대를 신축 할 예정 이였으나 2년도 되지 않아 공사가 중단되어 수년째 시커먼 괴물로 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에 건등리 S아파트, 동화리 A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는 “부도난 아파트로 인하여 아파트가격이 오르지도 않는다. 다면서 원주시의 관심을 요구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일단 아파트의 위치가 문막을 진입하는 톨게이트 전면에 있어 문막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어 문막을 찾는 사람들은 모두 첫 번째 질문이 부도난 아파트의 완공여부를 물어 본다는 것이다.

자금 사정으로 아파트를 중단한 회사의 사정은 있으나 이로 인하여 원주시내 방향에서 42번 도로의 문막톨게이트 진입에 어려움이 있으며, 아파트내 구간에만 차선이 왕복 2차선으로 되어 교통 불편이 근 10년째 계속되고 있다.

아파트 부지를 도로로 공사하여 원주시에 기부체납 형식의 도로개설을 해야 하는데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업체가 회생이 되기 전에는 42번 국도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불편이 끝을 예측 할 수 없다.

아파트 공사가 재게 된다 하여도 안전진단에 대한 강제규정이 없어 시공자가 수억 원이 들어가는 안전진단을 자발적으로 하겠는가에 대하여도 문제가 생긴다.

원주시 주택과는 시공업체에 공문으로 독려하는 외에는 아무런 문제해결책이 없다고 하여 앞으로 공사 재개를 하여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시작해야 한다.

▲ ⓒ뉴스타운

이와 같은 아파트의 보기 싫은 중단이 장기화되자 일부 아파트를 소유한 주부들은 “문막에 화훼단지라는 아름다운 문막의 꿈을 꾸지만 문막을 들어오는 입구에 괴물 같은 부도난 아파트 떡 하니 버티고 있다. 이런 것이 우선 해결 되어야만 진정한 화훼단지의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 될 것이다”라며 불만여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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