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5년 8월까지 5년간 광고비가 457회에 걸쳐 15억 6천8백만 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3억 원의 광고비가 지출되었는데 2013년 12월에는 새해인사 이미지 홍보비로 1천430만원이 3개 언론사에 지출되는 등 불 필요한 광고비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광고비는 원주시 문화재단의 광고비는 포함되지 않았다. 다이내믹 페스티벌과 각종 연극공연을 연중 실시하는 원주시 문화재단의 광고비를 포함하면 엄청난 광고비가 지출 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민들이 알아야 할 홍보 광고는 꼭 필요한 것이지만 원주시의 광고는 자제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시민들의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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