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서민 및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원주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복지시설, 관광명소 등에 누구나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했다.
시는 이미 작년까지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 25개소에 국비, 민자 등을 들여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도 전통시장, 주민센터, 관광지 등 39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로 설치했다.
원주지역에서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소는 87개소에 이르며 2017년까지 150개소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된 장소에서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휴대단말기를 이용해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방법은 WiFi목록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된다.
공공와이파이 설치장소는 검색창에 ‘공공와이파이’로 검색을 하거나 인터넷주소 www.wififree.kr 에 연결하여 원주지역을 검색하면 알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