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23일 15시에 만세공원 편의시설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준공식은 한규호 횡성군수, 한창수 횡성군의장, 횡성읍 기관단체장, 주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며,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된다.
만세공원 편의시설은 지난 8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사업비 2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67㎡, 건축면적 106㎡에 쉼터, 작은도서관, 관리소, 화장실을 조성했다.
김선경 도시행정과장은 “이번 만세공원 편의시설 준공으로 공원 이용객들이 더욱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됐다.”며,“앞으로도 관내 공원내 편의시설 설치, 환경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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