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신산업, 마포구 도화동주민센터에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눔 행사’ 7년째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근신산업, 마포구 도화동주민센터에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눔 행사’ 7년째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포구 도화동 소재 기업 (주)근신산업 쌀 1,000포․라면500박스 기탁

▲ 마포구 도화동주민센터에서 (주)근신산업이 지난 18일 백미 1,000포와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주)근신산업의 홍상표 부장(오른쪽)과 한두호 도화동장(왼쪽). ⓒ뉴스타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도화동주민센터가 지난 18일, (주)근신산업(대표 홍성덕)과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도화동 소재 기업인 (주)근신산업은 10kg짜리 백미 1,000포와 라면 500박스를 지역 저소득 주민을 위해 기탁했다.

(주)근신산업에서 지원한 쌀과 라면은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도화동 저소득 주민 500여세대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예정이다.

전달 행사에 참석한 (주)근신산업의 홍상표 부장은 “연말을 맞아 전달된 사랑의 쌀과 라면을 통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줄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으로 행복한 사회 분위기와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화동 소재 기업인 (주)근신산업은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009년부터 추운 겨울 저소득 주민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원세대만 2,700세대가 넘으며 누적 기부액은 1억 6천여만원에 이른다.

한두호 도화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주)근신산업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 행복 나눔을 통해 추운 겨울 지역 사회에 따뜻한 훈기를 불어 넣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