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서면지역 경로당 공사 내년 상반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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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면지역 경로당 공사 내년 상반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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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보수공사 대상인 서면 심실경로당 ⓒ뉴스타운

경주시 서면사무소는 내년 5월 까지 경로당 신축공사(2건 3억6000만원)와 보수공사(8건, 1억6000만원)를 각 리동별 경로잔치 이전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도계경로당, 천촌경로당 신축공사는 올해 부지매입 등 어려운 여건을 해결하고 이달 초 수의입찰을 통해 계약을 완료했다.

내년 보수 공사와 금액은 ▲아화1리 본동경로당 500만원 ▲아화1리 양지경로당 1000만원 ▲도계리 월하경로당 1500만원 ▲사라리 할머니경로당 1500만원 ▲도리2리 아당경로당 2000만원 ▲운대1리 군실경로당 5000만원 ▲아화3리경로당 화장실 3500만원 ▲심곡심실경로당 보수 1000만 원 등이다. 

확정된 경로당 보수를 해당 지역민들과 발 빠르게 협의하여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또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기에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서면사무소 김윤규 면장은 “소규모 예산이지만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 하고 일자리 확충과 관련된 예산을 상반기 중에 집행함으로써 지역민들의 불편해소와 지역 경기회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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