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무용단, 사색공간(思索空間) 세 번째 공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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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무용단, 사색공간(思索空間) 세 번째 공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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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춤의 뿌리를 지켜내면서 전통춤의 다양한 모습 내재화

▲ ⓒ뉴스타운

류무용단(대표 류영수(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목) 저녁 7시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사색공간(思索空間)’ 공연을 올린다.

사색(思索)은 어떤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지는 것을 말하고, 공간(空間)은 아무것도 없는 빈 곳을 의미하는데 공간에 사색이 더해져 단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무대를 채우는 공연이다.

류무용단 기획공연 7, 사색공간 세 번째 공연은 대학원생들과 상임단원들로 구성된 공연으로 1부 전통무용공연은 전통의 원형 보존과 전승이라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전통춤의 뿌리를 지켜내면서 동시에 전통춤의 다양한 변화의 모습을 내재화시켰다.

출연에는 이소녕(제10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국회의장상)의 대감놀이(이매방류), 이하늘(제65회 개천예술제전국국악경연대회 문화부장관상)의 살풀이춤(이매방류), 김인숙(제10회 한국무용교사협회콩클 금상)의 허튼춤(안무-류영수), 주해리(The 1st Korea Dance Competition GOLD)의 흥, 어울림으로 구성되었으며, 2부 창작무용공연에는 전통무용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 시각에서 창의적으로 만든 공연이다.

출연에는 이송희(제3회 춘향전국무용경연대회 대상) 안무의 戀(연), 김혜정(제9회 홍성가무악대제전 문화부장관상) 안무의 거짓, 물들다. 문지원(제4회 환경소리축제 전국국악대전 국회의장상) 안무의 소리꽃, 흩날릴제.. 홍자연(2015 한국남성무용포럼 초청공연 ‘붉게 물들다’안무) 안무의 1940년 그 때 라는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승화시켜온 단원들의 멋과 향을 관객 여러분들께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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