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 드림스타트는 18일 오후 5시 주민행복센터에서 드림스타트사업 성과보고 및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2015년 드림스타트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에서 종결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이 중학교 진학 후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희망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2015 드림스타트 졸업식’에서는 지난 1년 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성실히 모범적으로 참여한 대상 아동에게 모범어린이상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1년 간 정들었던 친구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시울을 붉혔고, 앞으로 꿈을 향해 더욱 정진할 것을 서로 약속하는 등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타트 졸업식을 계기로 아동들이 초등학교 졸업 이후 드림스타트와의 관계가 단절되면서 생길 수 있는 방황감을 최소화하고 청소년기 꿈과 희망을 놓치지 않고 바르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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