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2015 연수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연.애.담) 워크숍'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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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15 연수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연.애.담) 워크숍'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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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이슈를 발굴해 구민들에게 적극 알려 구민들이 신뢰하는 연수구를 만들자고 다짐

▲ ⓒ뉴스타운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2월 18일(금) 오후 1시 구청3층 대회의실에서 '2015 연수구 연.애.담(연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연수구 청소년 블로그 기자단 40명과 SNS 서포터즈 97명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지역변화와 연수구의 명물, 명당자랑 의견 등을 수렴해 홍보사례로 공유하고 서로의 위로와 격려로 한 해 동안의 홍보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현석 부구청장은 '우리 연수구 발전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이 알고자 하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열심히 뛰신 여러분들은 연수구의 홍보대사로 파발마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깊이 감사한다.“며, 연수구 홍보에 기여가 큰 청소년 기자단 10명에게 공로상장을 주었고 기성세대로 구성된 서포터즈 5명에게도 공로 상장을 수여했다.

서포터즈 중 6순 중반을 넘기고도 젊은이 못지 않은 왕성한 노익장을 보여준 서포터즈 천씨 (69)어르신의 활동에 최우수상을 수여하고 진행한 구민에 대한 홍보서비스 자원을 공유하고, 새로운 홍보자원을 발굴하는 등 신속한 홍보체계를 구축해 구민들의 알권리체감도를 향상시킨다는 자리를 가졌다.

상장수여에 이어진 연수구 구민들의 니즈를 찾아 긁어 주는 새로운 홍보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다양하고 다각적인 저변확대를 위해 내놓은 의견을 수렴해 원탁토론 형식으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 자리는 밝고 명랑한 연수구 홍보를 대표하는 청소년 기자단 신세대와 서포터즈 기성세대가 함께한 통합된 화합의 자리로 지자체와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세대공감의 홍보품질향상 방안이 주목을 끌었고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이고 획기적인 홍보전략을 위한 관내의 이슈를 발굴해 구민들의 요구에 앞서 적극 알려 구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연수구를 만들자는 다짐의 자리로 2015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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