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의회 김수규 의장과 의원들은 12월 18일 11시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동대문구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5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증진대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활 자립을 위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대한적십자봉사회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재활증진에 이바지한 장애인 1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장애인 단체 및 기관에서 후원한 사랑의 쌀 전달식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수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열심히 달려오신 장애우 여러분들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도 수고 많으셨다”고 말한 뒤 “우리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은 2012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안' 등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고 자립생활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활동지원 급여 제공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의장은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며 "2016년에도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의원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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