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에서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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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에서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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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 ⓒ뉴스타운

영천시는 최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大賞 평가에서 4년 연속 기관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실적, 투자유치 환경조성, 투자기업 사후관리 등 3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영천시는 작년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영천시는 올해 코트라 초청 팸투어 개최 및 중국 황화시 인민정부대표단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해 2,095억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글로벌 경제 불황에서도 미국합작기업(한호이노베이션)의 투자를 이끌어 내고, 영천시 최초로 중국합작기업((주)아다)을 유치, 투자유치를 거대시장 중국까지 확대했다.

이 같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외국인투자만족도 평가에서 지자체장의 규제개선의지와 일선공무원 태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자동차부품산업의 첨단화와 새로운 성장산업인 항공, 바이오메디칼은 가까운 장래에 영천의 동력원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다가올 미래에 대비, 투자환경개선에 매진하여 산업동반성장, 도시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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