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천사후원회(회장 이강문. 공동대표 조정태 전영식)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십시일반 150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일시적 어려움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 가스비 대납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과 일시적 어려움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 10가구를 관련 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선정 받아 공급이 중단된 도시가스를 공급해주고 소외된 이웃들의 말벗이 되어주는 등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천사후원회는 지난달 27일 대구남구 새마을협의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담기 행사에 100만원을 전달하고. 또 지난 3일 불우이웃 어르신 가정 10가구를 선정해 1가구에 연탄 300장(15만원)을 도합 3,000장(150만원)을 지급한바 있다.
또 지난 12일부터 불우이웃 어르신 가정 10가구를 선정해 1가구에 연탄 난방유(1드럼, 16만원)을 도합 10가구(10드럼, 160만원)을 지급한바 있다. 이번에는 일시적 어려움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0가구를 선정 150만원 대납 행사를 가졌다.
대구천사후원회 매년 꾸준히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점심을 굶는 초중등 학생들에게 점심을 먹이는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지원활동, 불우 어르신 돕기 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기초생활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정태 공동대표는 “우리 대구천사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되고 힘겹게 사는 이웃을 돌보는 진정한 기초생활 안전지킴이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정신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나눌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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