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황남동 주민자치센터 음악교실(팀장 배경호)은 11일 ‘2015, 네 번째 송년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능수능란하게 악기를 다루며 초대된 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 수강생 등 저마다 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발표회는 경주의 유일한 여성밴드의 신나는 팝송을 시작으로 드럼, 색소폰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덕준 황남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민들의 문화의식 함양과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주체가 되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동민들에게 활기찬 교양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화합 등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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