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전 시의원 총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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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전 시의원 총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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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연제구 이주환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 이주환 전 의원 ⓒ뉴스타운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부산시민, 연제구민 여러분!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행복도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 여러분들께 저의 모든 것을 받치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 이주환 구민들의 어려운 삶속으로 들어가 구민분들과 늘 함께 울고 웃는, 연제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중앙만 바라보고 개인 이름만 알리는 정치인이 아니라, 구민 한 분, 한 분께 직접 힘이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민생”입니다.

민생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선정해 구민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행복’, 이주환 국회의원은 ‘구민행복’ 시대를 열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생은 국민의 염원과 우리 부산의 힘과 격려에 힘입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7년 한나라당 제17대 박근혜 대통령 경선후보 부산경선대책위원회 청년본부장을 시작으로 새누리당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후보 지방자치본부 광역의원 부산시본부장,

부산선대위 부대변인,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후보 부산 연제구 선거대책 본부장의 활동까지 저, 이주환 오직 한길 새누리당의 발전과 박근혜대통령 만들기에 제가 가진 모든 힘을 쏟았습니다.

대통령을 도와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우리의 고향인 부산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우리 부산의 행정중심 도시 연제구의 발전이 곧 부산의 발전입니다.

갈가리 찢긴 연제구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다 함께 살고 싶은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늘 구민 곁에 있겠습니다.

중앙정치에서 활동한다는 핑계로 지역구민의 힘든 삶은 내팽개치고 본인 이름이나 알리는 구태 정치인이 아닌, 구민들 삶의 애환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진실된 정치인이 연제구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웃고, 울며 살아온 세월이 제게는 큰 행복이었고, 제가 지금까지 받은 무한사랑을 연제구민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돌려드릴 수 있는 참된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제 삶의 중심에는 늘 연제구민이 계셨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중한 연제구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 이주환!!

모두가 화합하는 소통의 정치, 상생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한나하나에도 귀 기울이는 이주환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다 함께 살고 싶은 행복한 연제구를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연제구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5년 12월 15일

이 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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