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지난 12월 11일(금) 11시 삼산유치원(원장 차은선)에서 열린 학예회에서 뜻깊은 전달식이 열렸다.
삼산유치원은 올 한해 원생들에게 효를 실천하는 마음을 키워주기 위해 효 저금통을 만들었다.
지난 1년간 효 저금통을 통해 936,670원을 모았다. 관내 어렵게 사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인천적십자사에 전달을 했다.
벌써 5년째 이어진 따뜻한 기부는 삼산유치원만의 특화프로그램화 되었다.
차은선 원장은 “누군가를 사려 깊게 생각하고 나누는 마음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다.”라며 “심성이 곧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교육을 했고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