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3일(일) 오후 4시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조우성)1층 석남홀에서 상설음악회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공연을 가졌다.
인천지역의 대표 공연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물관 상설음악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10년째 계속 진행 돼 오고 있는 이날의 연주회는 음악창작소 ‘더율’ 단장인 윤두율 지휘하에 진행됐다.
이날 2015년도 마지막 공연은 인천의 살아있는 이야기 ‘흔적’을 예비사회적 기업 음악창작소 ‘더율’의 공연으로 ▲해금 윤두율▲대금, 소금 박상기▲베이스기타 이윤재▲드럼,퍼커션 이원호▲판소리 홍송희▲일렉기타 및 통기타는 문현욱이 맡았다.
예비사회적 기업 음악창작소 ‘더율’은 잊혀진 우리의 옛 가락을 현대 문화에 맞춰 새롭게 재편성하여 지켜나가고자 하는 단체로서 △그 기억의 흔적△자유공원△협궤열차의 꿈△시간여행자의 꿈△팔미도 등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인천의 역사와 애환을 담은 국악을 기반으로 창작한 곡과 관련 영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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