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10일 동대문구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사랑의 이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이브자리는 틈새계층 지역주민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사랑의 이불’1,500여 채를 전달했으며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와 임직원, 강주현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하였다.
전달식 이후에는 이브자리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복지관 청소 등 환경개선을 돕고 주변 이웃들에게 직접 도시락과 이불을 전달했다.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는 “주변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랑의 열매와 함께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브자리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이웃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브자리는 ‘이브천사’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다문화 가정 및 결연아동, 지역홈스쿨 등에 구호물품을 제공해왔으며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브자리는 2008년부터 총 14,000여 채의 이불을 기부했으며, 2015년인 올해는 연말까지 복지 기관 등에 총 1,500여 채의 이불을 전달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