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면 방동2리 신승락씨는 11일 방동2리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화합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신승락씨는 새농어촌건설 간판 설치비로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마을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동2리 경로당 부회장 이범우씨는 겨우내 경로당을 방문하는 노인들을 위해 김장김치 30포기를 전달하는 등 작은 시골마을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방동2리 경로당 홍난복 회장은“마을 주민들, 특히 노인들을 위해 마음을 써주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며“마련해준 경비로 21일 열리는 대동회에 마을잔치를 열어 마을 화합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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