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별한 사랑나눔이 지역사회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공근면(면장 최정인)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안희숙 외 16명)들은 유휴농경지를 활용해 옥수수와 들깨, 마 등을 직접 재배․판매한 수익금 150만원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가구에 25만원 상당(1가구당)의 난방유를 구입해 전달했다.
일자리 반장 안희숙씨는 “올해 일자리사업 중에 틈틈이 농작물을 경작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공근면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들은 이번 난방유 전달과 함께 지난 여름과 가을에는 옥수수 43포, 마 21박스를 저소득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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