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 주제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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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 주제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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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현정화 감독(한국마사회) 초청, 성공을 위해서는 성실함, 집중력, 꿈을 향한 노력 등

▲ 호서대학교가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12월 9일 현정화 감독(한국마사회)을 초청하여‘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뉴스타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지난 9일 현정화 감독(한국마사회)을 초청하여‘탁구를 통해 배운 인생과 열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호서대 인재개발처는 재학생들에게 명사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강연 메시지를 통해 청년취업난 속에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을 갖게 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현정화 감독은 강연에서 학생들에게 “성공을 위해서는 성실함, 집중력, 꿈을 향한 노력,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을 위한 따뜻한 배려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탁구 총감독을 맡았던 호서대 정해천 취업팀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정해천 취업팀장은 “이번 특강이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새롭게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커다란 열정과 의지를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현정화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양영자 선수와 함께 탁구 여자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991년 일본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의 일원으로 참가해 여자 단체전 우승을 일궈내는 등 한국 여자탁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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