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15보건복지부평가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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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15보건복지부평가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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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 자활사업이 보건복지부에서 평가한 '2015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포상을 수상하였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수 있는 자활능력 배양과 기능습득지원 및 근로기회 제공등을 통하여 탈빈곤, 탈수급을 이루기 위한 사업을 말한다.

그동안 김해시는 기초수급자 9,345세대 11,900여명중 근로능력자수 2,537명에게 가구별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하여 맞춤형자활근로사업에 참여토록 연계했으며, 저소득층의 자산증대를 위하여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의 가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254명에게 실제적으로 자립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40여명의 취업과 많은 참여자들이 탈수급하는 결실을 이루었다.

세부적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기초수급자 중 조건부수급자, 자활특례자등 452명을 대상으로 19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활사업장인 커피전문점인 이든카페, 재활용품 판매점인 행복한 가게, 영농, 청소 등 10개 근로사업단을 구성하여 일반노동시장에 7개의 자활기업을 창업시켰다.

그리고 수급자들의 근로제공뿐만 아니라 자산형성을 도모하고자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사업을 통해 본인적립금과 정부의 추가 지원으로 3년후에는 탈수급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차상위계층의 수급자에로의 전락예방을 위한 차상위특별지원사업, 자산증대사업인 희망키움통장Ⅱ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저소득층에게 명절위로금, 교복구입비, 건강보험료지원사업 등 5개사업에 18억여원을 투입하여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가족해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해시 박종주 생활안정과장은 "무엇보다도 저소득층이 자활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고 내년에도 보다 더 나은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촘촘한 맞춤형 자활정책개발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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