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여중은 12월 4일, 3학년 399명을 대상으로 2시간에 걸쳐 재능대학교 교수 8명을 초청하여‘직업인 멘토 초청 강연회’를 운영했다.
‘인천재능대학교와 함께 하는 전공 및 직업 탐색’시간은 호텔외식조리과,한식명품조리과,간호과,호텔관광과,미용예술과,사진영상미디어과,실내건축과,정보통신과 교수 8명이 직접 전공 학과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진로를 고민하는 3학년 학생들에게 해당 학과를 이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해당 교수들은 조리사나 사진작가,건축사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이나 디지털 사진 촬영, 조리 실습 등을 직업 현장에서 겪는 실례를 들어 설명하여 직업인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를 위해 학생으로서 학업에 충실하며 성실성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3학년 나종은 학생은 “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보니 요즘 인기 있는 쉐프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고된 숙련의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진로를 선택할 때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봐야겠어요”라며 성숙하고 신중하게 진로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창식 교장은 ‘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3학년 학생들에게 신중하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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