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종합사회복지관, 노인 및 청소년 세대통합에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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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종합사회복지관, 노인 및 청소년 세대통합에 앞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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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어르신들과 3세대 청소년들이 모여 월1회 통합 활동가져

▲ ⓒ뉴스타운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은 노인 및 청소년 세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서로의 문화를 공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1·3세대 통합프로그램 ‘동화(同化) : 하나가 된다.’를 진행하고 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1세대 어르신들과 지역 내 3세대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모여 월 1회 통합 활동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인 요리활동, 야외 나들이활동, 노래자랑, 명절놀이 등을 통해 양 세대가 화합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은 “손자·손녀 같은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 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청소년들은 “평소에 할머니·할아버지를 자주 못 만나 뵙지만,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뜻 깊고, 마치 우리 할머니·할아버지같이 친근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화(同化)는 2011년부터 시작되어 5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어르신들과 많은 추억을 쌓고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대 통합을 널리 알려 세대 간 갈등을 줄이고, 모든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사회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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