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여중은 12월 2일, 1학년 전 학생을 대상으로 4시간에 걸쳐 자기 이해를 통한 진로 캠프를 실시했다.
이 날 진로 캠프는 인천시 커리어코치가 각 학급에서 다중지능카드로 진로를 탐색한 후 검사 결과를 해석하고, ‘나도 스타일리스트’ 활동을 통해 검사 결과에 따른 자신의 직업을 스타일링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진로 탐색 카드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찾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의 자신의 직업에 대한 계획을 짜서 스타일링 해 본 후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를 시상하면서 유쾌하고 재미있게 미래의 자신의 모습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나갔다.
1학년 학생은 “저는 마술사가 되고 싶은 막연한 꿈을 꿨는데 오늘 직접 제 직업과 관련된 옷을 만들어서 입어보니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아요”라면서 오늘 활동을 무척 만족해했다.
임창식 교장은 “부원여중은 자유학기제 2년차를 맞아 학생들의 진로 결정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해 현명한 직업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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