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여가 활용 프로그램 꿈과 미래를 향한 마인드업 행사를 12월 1일(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하였다.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을 비롯해 지도교사, 봉사자 등 6천 5백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대학진학 및 사회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를 향상시키는 등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과 선생님 대표들이 각각 팀을 구성해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펼쳤다.
또한,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난 언제나 자신을 믿거든”라는 주제로 가수 아웃사이더의 특별강좌 및 공연이 열려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하였다.
특히, R.FUNKIST(비보이)댄스팀, 아작(퓨전난타 퍼포먼스), 수원시태권도시범단의 격파시범 등이 출연해 공연을 펼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쉼없이 달려온 고3 청소년들을 위로하는 것은 물론, 미래로 첫 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변화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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