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새내기 사회인 교실 운영, 매년 호응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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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새내기 사회인 교실 운영, 매년 호응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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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상지여고와 원주여고를 대상으로

▲ ⓒ뉴스타운

원주시 시민문화센터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시민문화센터 강의실에서 새내기 사회인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2개 학교(상지여자고등학교와 원주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 788명을 대상으로 제1기와 제2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교육 과목은 요가, 캘리그라피, 마술, 쿠킹, 바리스타, 홈메이드 요리, 방송댄스, 카빙데코레이션, 플로리스트 따라잡기, 노래교실 등 10개 과목으로써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과목으로 선정했다.

‘새내기 사회인 교실’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진학, 취업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일반 사회인들이 배우는 취미와 교양과목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운영한다.

시민문화센터 관계자는 “매년 새내기 사회인교실을 운영하여 좋은 호응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맞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새내기 사회인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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