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4일 군민회관에서 지역의 문화활동 충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과 군민을 대상으로 영화 사도를 상영했다.
지난 12일에는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460여명의 고3 학생들에게 휴식의 공간, 문화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료로 고3 수험생을 위한 영화를 상영했다.
‘사도’(이준익 감독)는 1762년 영조가 기행을 일삼는 둘째 아들 사도 세자를 뒤주에 가둬 8일 만에 죽게 만드는 비극적 이야기(임오화변)를 영화로 옮겼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최신 개봉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연극,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적 욕구가 충족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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