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사장협박 금품갈취사건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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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사장협박 금품갈취사건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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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간부 대출중단 외압의혹 법률적 검토

^^^▲ 사건의 발단이된 조선소크레인
ⓒ 김남중^^^

조선소 사장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사건(본보6월15일자,9월3일자보도)의파장이 일파 만파로 번지고 있어 진도경찰서의수사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진도군소재에 신축중인 조선소에 사용될 크레인의 운반과정에서 조선소측과 운반선의 비용문제로 지난 6월 9일 한모씨 등이 크레인 하역작업을 방해하고 있다는 신고를 조선소측이 목포해경에 했는데도 출동한 목포해경 직원들이 단속을 제대로 하지않는 등 직무유기를 했다며 조선소 사장은 진정서를 지난5일 진도경찰서에 제출함에 따라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조선소사장은또 진정서에 조선소 인수를 목적으로 배후에 지방k모일간지 사장이 개입됐다고 주장했다.이에대해서도 경찰서는사실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와함게 조선소사장이 의혹을제기한 국정원 간부의 대출 중단 외압의혹에 대해서도 법률적 검토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목포해양경찰서 형사계 담당은 "진도해양파출소에서 출동하여 초동조사하였으며 상급기관에 사건 정황을 알리고 민사사항이라는 법률적 판단을구해 크레인 양육 여부등에 경찰관을 입지시키지 않았다"고말하며 "당시 조선측과 운반선의 점육권 문제로 복잡한사황으로 신중할수밝게없었는데 비호의혹 등은 터무니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본보6월16일자1면 조선소 "공사현장 폭력언룩 주민불안" 이라는 보도가나간후 해양경찰청 청문감사관으로부터 감사를 받은적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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