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원주시택시복지회관이 오는 25일(수) 오후 2시 준공식이 개최된다.
사업비는 총 16억 원으로 도비 5억 원, 시비 5억 원, 개인택시지부에서 부지제공 등 6억 원의 자부담이 투입되었다.
건축규모는 지상 2층에 건축연면적 966.6㎡, 2개동으로 본동에는 개인택시지부, 원주콜센터, 교통약자콜센터 사무실과 택시운수종사를 위한 회의실과 휴게실, 체력단련실, 식당 등을 갖췄으며, 부속동은 차량경정비센터로 사용하게 된다.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택시복지회관 준공으로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복지증진과 화합의 공간으로 사용되길 바라며, 교육장 활용 등을 통해 시민을 위한 교통서비스 개선에도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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