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사이버 인권 배움터’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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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사이버 인권 배움터’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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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30분 인권위 11층 배움터

^^^ⓒ 뉴스타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조영황)가 9월 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인권위 11층 배움터에서 ‘사이버 인권 배움터’(edu.humanrights.go.kr) 시연회를 개최한다.

인권위는 사이버 인권 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외부 인권 전문가로 구성된 검토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였으며, 이번 시연회에서는 ‘사이버 인권 배움터’ 구축의 의미와 사용법 등을 알릴 계획이다.

인권위는 "‘사이버 인권 배움터’는 공공기관 종사자나 일반 국민이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인권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대국민 인권의식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사이버 인권 배움터’는 배움터, 체험터, 지식터 등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배움터는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권 강의, 경찰·검찰·교도관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 강의 등으로 △체험터는 인권위가 2002년부터 실시해 온 문예작품 공모전의 당선작과 인권 사진, 인권 만화 등으로 △지식터는 인권용어 해설 등으로 구성됐다.

‘사이버 인권 배움터’는 이달 12일 정식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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