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영상정보처리 통합관제센터(시장 최영조)가 현행범 검거에서 나아가 범죄를 차단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CCTV관제요원이 지난 6일 새벽 경산시 계양동 골목길에서 주차 차량들의 문을 확인하고 다니는 수상한 사람을 신고해 경찰 출동 결과 차량털이범으로 확인돼 미수범을 현장 검거됐다.
이에 경산경찰서는 오는 18일 관제요원 김모 씨에게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경산시는 매년 고성능의 CCTV를 증설 하고, 각종 CCTV를 통합관리하여 적재 적소에 효율적으로 배치했다. 올들어 관제요원 7명이나 표창을 받을 정도로 효과가 날로 가시화 되고 있다.
활용율면에서 올해 신고는 481건, 자료제공 977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35%와 8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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