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도와 주기 위해 지례면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아름다운 나눔회는 2003년도 발족하과 동시에 관내 어려운 이웃 5세대를 선발하여 현금 5백만원과 쌀․라면 등을 구입하여 전달하는 등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례초등학교 결식아동 10여명에 100만원을 김천 소방서 고 송 재식 소방위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가족을 위로하기 위하여 30만원, 관내 불우이웃 15세대에 31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불우이웃돕기에 나선 아름다운 나눔회 문창곤 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이 운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지례면장(면장 안 희엽)은 “아름다운 나눔회에서 면장 역할을 대신하였다”고 하면서 회원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사랑과 정을 나누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고 이 행사가 매년 지속적으로 전개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