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아리랑 마을 관광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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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아리랑 마을 관광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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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표현하는 공간으로 조성

^^^▲ 진도아리랑비 국악공연
ⓒ 김남중^^^

진도군은 오랜숙원이던 진도군 임회면 귀성마을 진도아리랑 마을 조성지가 9월1일자로 관광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19억원(공공 139억,민자 180억), 6만4천여평으로 조성될 진도 아리랑마을 관광지는 오봉산자락의 수려한 주변 경관에 아리랑 체험관, 아리랑광장, 홍주제조체험시설, 진도민속마을, 고인돌공원,전통문화생활관, 테마관광, 가족호텔, 단체형팬션, 해산특선음식점, 종합위락센타등을 시설할계획이다.

1단지에는 한국인의 정서를 대변하는 진도아리랑을 체계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전시구성과 진도와 진도아리랑이 지니고 있는 역사와 문화를 이해 할수 있도록 아리랑의 탄생에서부터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 존재하는 과정등을 이해하고, 체험하고, 표현하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2단지는 민자시설로 진도를 찾은 관광객이 운림산방, 신비의바닷길,세방낙조, 국립남도국악원등을 방문한후, 아리랑 테마공원에서 아리랑 향수를 느끼면서 여가를 선용 할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는데 오는 11월부터 공공시설을 설치하며, 2008년 12월까지는 모든 시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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