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되고 균형잃은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되는 부끄러운 나라로 인식하게 되어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잃을 수밖에 없다 -> 왜곡을 해서 소설을 써서라도 자부심을 심어주겠다는건지 아니면 뭘 어떻게 해서 자부심을 심어주겠다는 건지 당최 알 수가 없지만 과거의 기록은 워낙에 방대해서 평생을 바쳐도 그 일부의 일부도 다 못볼 지경인데 사실만 기록해도 편향될 수밖에 없는데 교과서 1권가지고 모든
자기나라 역사를 배우지 못한사람은 혼이 없는 사람이고 바른 역사를 배우지 못한 사람은 혼이 비정상인 사람이다. 생각해보면 무서운 일이다. -> 대통령께서 드디어 국민 무당으로 등극하셨습니다!!! 후세에 누가 위인전을 만들어 줄줄 알고 이렇게 어록을 만들어나가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대통령이 무엇을 바르게 생각하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짐작 가는바는 있지요.
99.9%의 학교가 채택하고 있는 교학사 외
모든 교과서로 공부한 모든 학생과 학생이었던 사람을 포괄해서 혼이 비정상이라고 한 겁니다. 국민의 대다수를 비정상으로 규정해버리는 패기를 보십시오. 그리고 좌익과 우익, 정상과 비정상으로 복잡한 세상을 둘로 규정지어버리고 또한 절대 소수인 자기가 옳다는 생각을 가진 독선과 아집을 또한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