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 "계급과 권력, 돈에 주눅 들지 말자" 특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희정 충남도지사, "계급과 권력, 돈에 주눅 들지 말자" 특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자”,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학생들에게 당부

▲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립대 해오름관에서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가졌다. ⓒ뉴스타운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0일 오전, 충남도립대 해오름관에서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학생들에게 “어느 시대나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해 왔는데, 예전에는 학벌이 계급이었다면 지금은 돈일 것”이라며 “그러나 문제는 계급과 권력, 돈과 같은 것들에 억압당하는 것이다. 주눅 들지 말자”고 말했다.

▲ 안희정 충남지사는 학생들에게 “어느 시대나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해 왔는데, 예전에는 학벌이 계급이었다면 지금은 돈일 것”이라며 “그러나 문제는 계급과 권력, 돈과 같은 것들에 억압당하는 것이다. 주눅 들지 말자”고 말했다. ⓒ뉴스타운

안 지사는 또 “살아가다보면 화나거나 좌절할 때가 있지만, 분노하기보다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이와 함께 “책은 마음의 빗질이고 운동은 몸을 빗질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어우러져 인생은 만들어진다”며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