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하늘내린인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군은 2억여원을 투입해 북면 원통리(성화전기공구~LG전자)구간 77개업소 77개 간판을 대상으로 지난 9월 사업을 완료하여 노후 불량 간판 및 무질서하게 난립되어 있던 간판을 새롭게 정비했으며, 사업구간을 연장하여 원통로터리 주변 31개업소 31개 간판을 대상으로 간판디자인을 완료하여 설치업체를 선정, 12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6년에는 원통로터리 ∼ 터미널경유 교차지점까지 사업구간을 확장하여 북면 원통리의 주요도로변 간판정비를 완료를 목표로 54개 업소 주민동의서 징구를 마친 상태이다.
인제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원통 시가지 지중화 사업과 연계하여 보다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하늘내린인제의 청정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간판디자인으로 지역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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