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장애인ㆍ독거노인 나들이 봉사'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남은행, '장애인ㆍ독거노인 나들이 봉사'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종합복지관 장애인ㆍ독거노인 50여명 나들이 도와

▲ ⓒ뉴스타운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6일 '장애인ㆍ독거노인 나들이 봉사'를 실시했다.

창원지역봉사대 20명은 자원봉사자들과 경남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과 독거노인 60여명을 대동, 창녕 부곡 하와이를 방문해 산토끼 노래동산 관람과 온천욕을 도왔다.

장애인과 독거노인의 친구ㆍ손자가 돼 거동을 돕고 식사수발을 하며 모처럼만의 바깥 나들이에 활력을 더해줬다.

지역사회공헌부 송수민 행원은 "따뜻하게 먼저 다가오는 모습에서 봉사라기 보다는 몸이 불편한 이웃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와 가을소풍을 온 것 같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참가해 즐겁고 보람된 하루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