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불우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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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불우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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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전달식 현장 ⓒ뉴스타운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응급구조과는 29일 오후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전국 최초로 개설된 응급구조과는 학과개설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축하 화환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흥해읍 사무소 주민복지과에 20kg 38포를 전달했다. 

선린대 응급구조과 김수일 학과장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동문회의 사랑실천은 재학생과 여러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며 선린대학교의 정신인 ‘선한 사마리아인’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응급구조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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