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국민안전처와 내일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5회 어린이안전대상 심사결과 최우수 자치단체 1곳에 수여되는 ‘대통령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어린이안전대상 수상은 제도 시행 이후 도내 자치단체 중 최초이며 유일하다.
원주시의 어린이 안전시스템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안전도시 원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의미가 있다.
원주시가 다년간 실시한 어린이 안전일기장 사업, 안전 만화책 사업, 방문안전교육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이안전대상』은 교통안전ㆍ생활안전ㆍ사회안전 3개 분야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특화사업 추진현황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을 위한 활동이 우수한 자치단체를 매년 심사하여 시상하고 있다.
원주시청 김주섭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안전도시 원주 사업의 일환인 어린이 안전사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것이며, 민선 6기 시정방침인 ‘안전한 행복도시 원주’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린이 안전시책을 더욱 다양하게 발굴하여 추진하고, 어린이 안전 조기교육에 매진하여 어린이가 마음 놓고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행복도시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