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산림조합장 이취임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산림조합장 이취임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숲이 울창해야 나라가 발전한다-

^^^▲ 취임한 백종록 신임 조합장^^^

지난24일 김천시산림조합 조합장 이·취임식이 산림조합관계자, 조합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명호 조합장은 산림조합 창립과 동시에 공채 1기생으로 입사해 44여년간 근무하며 조림·육림사업 등을 중점으로 추진해 임업정책을 성공리에 마친 임업인의 산 증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1997년 현 청사를 신축하고 400여평의 주차장을 확보해 조합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공적을 인정받아 농림부장관 표창 2회, 산림청장 표창 2회, 중앙회장 표창 6회, 2001년도에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공로패 수여식에는 김병구 도지회장, 김천시산림조합 임원진을 대표해 최만석 이사, 김천시 산림조합 대의원을 대표해 김명조 대의원의 공로패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병구 도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푸른 우리강산의 울창한 숲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밝히고 숲이 울창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선국자적인 역할을 하시고 강산이 4번이나 바뀌는 세월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고 또한 후배 임업인들에게 하면된다는 신념을 심어준 이명호 조합장의 노고를 치하 했다.

김정기 도의원은 인자한 성품으로 덕을 쌓아 이렇게 성대한 이임식을 가지고 떠나게 됐다. 이제 취임하는 백종록 조합장은 앞서 떠나는 이명호 조합장의 뒤를 이어 김천시산림조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 했다.

백종록 조합장은 취임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속에 김천시산림조합을 이끌어 오신 이명호 조합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오늘 조합장 취임이 영광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저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조합발전에 밑거름이 될것을 천명하고, 조합원 모두의 결집된 힘으로 지혜를 모으고 협력해 내실있는 조합으로 발전하고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조합을 경영 할 것이며 조합장 보수의 일부를 불우 조합원 복지사업으로 환원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해 조합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