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연도변 꽃길조성에 구슬땀 뻘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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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연도변 꽃길조성에 구슬땀 뻘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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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

^^^ⓒ 최도철^^^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부녀회장 서 명숙(59세)외 17명은 24 일 추석맞이 연도변 꽃길조성에 자율적으로 동참하여 2개소 200평의 가을꽃묘 식재에 구슬땀을 뻘뻘 흘렸다.

이날 꽃묘식재에는 부녀회 스스로 동참하여 자율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또한 서 명숙 회장은 우리가 고향을 지키면서 가꾸지 않으면 누가 가꾸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추석을 맞이하여 내방객들이 고향을 찿아오면 어머니 가슴같이 포근하고 따뜻하며 산뜻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하였다.

한편 지례면장(면장 안희엽)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에게 음료수를 제공하면서 노고를 치하하고 고향을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일도 있어야 겠지만 고향을 지키면서 가꾸는 일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부녀회의 사기진작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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