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도청장치를 불법으로 부착하여 사생활을 조사하는 등 불법도청으로 인한 감시 공포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가고 반경 3백미터에 대한 도청이 가능한 수신기 등 도청장치를 설치하여 불특정다수인의 통화내용을 도청한 뒤 가정주부 2명의 불륜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6천5백만원을 뜯어낸 범인을 검거한 사례 등 국민들의 사적분야에 대한 불법 도청이 우려되고 있어 전국 경찰관서에 사적분야 불법도청 특별수사전담반을 편성하여 무제한 강력한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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