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유해진, 연기보다 어려운 건? "여자 만나는 게 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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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다' 유해진, 연기보다 어려운 건? "여자 만나는 게 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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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다' 유해진 연애 어려움

▲ '그놈이다' 유해진 연애 어려움 (사진: SBS '땡큐' 제공)

영화 '그놈이다'가 오는 28일 개봉하는 가운데 '그놈이다'에 출연한 유해진이 연애 고민이 새삼 화제다.

유해진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사랑과 연애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어떤 스타일의 여성에게 끌리냐"는 질문에 유해진은 "아직까지 연기가 참 어렵지만, 내겐 인연을 만나는 일이 더 어려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출연한 보아가 "유해진 선배님은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매력을 다 갖춘 남자"라고 칭찬해 머쓱해 했다.

한편 영화 '그놈이다'에서 유해진은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남자 민약국 역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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