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가 4인조로 돌아온 가운데 멤버 크리스탈과 언니 제시카의 반쪽 민낯이 새삼 화제다.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미국 뉴욕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방송에서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숙소로 돌아와 한쪽 속눈썹을 떼며 얼굴 반쪽을 지워나가기 시작했다.
이에 제시카는 "지웠는데 초 난감한 상황이면 어떡하지"라고 카메라를 의식하고 이를 본 크리스탈은 "민낯 괜찮다"며 위로했다.
이후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화장을 지우고 세안 후 화장과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금일 에프엑스의 정규 4집 앨범 '포 월스'(4walls)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포 월스'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노래로 설리가 지난 8월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4인조로 재편한 후 첫 공식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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