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리나 강수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수진이 남편에 대한 유별난 애정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수진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또 결혼할 것이다. 남편과는 24시간 언어 소통을 할 수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수진은 "(남편이) 잘생긴데다가 요리도 잘한다. 같이 있으면 24시간 동안 나를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진의 남편은 터키 출신 툰치 소크멘으로 독일 슈튜르가르트 발레단 남자 무용수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강수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독특한 식성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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