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성모가 결혼 5년 만에 득남한 가운데, 방송인 유병재와의 과거 엽기 뽀뽀신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조성모와 유병재는 각각 연예인과 매니저 역할로 등장했다.
당시 조성모는 발톱에 빨간 페디큐어를 칠하고 하얀 토끼 잠옷을 입고 자는가 하면, 사과머리를 하고 예쁜 척을 하는 등 각종 엽기적인 행동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특히 조성모는 매니저 유병재가 귀엽다며 볼을 꼬집고, 이마에 뽀뽀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유병재는 얼굴을 잔뜩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조성모 결혼 5년 만에 득남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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