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 스캔들'로 화제를 모은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가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강용석의 과거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둘째 아들 강원준 군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원준 군은 "엄마가 아빠에게 이혼을 요구한 적이 많은데 지금까지 잘 참고 사신 거 보면 결혼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용석은 "(아내가) 이혼 요구를 한 적이 하도 많다"라며 "아내가 우리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내가 아닌 다른 변호사에게 이혼 서류를 준비해 달라고 요구한 적도 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26일 도도맘 김미나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이 스캔들 탓이 아니라 원래 부부사이가 소원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미나씨는 미스코리아 대회 대전 충남 미스 현대자동차 출신이다. 또한 도도맘 김미나씨는 결혼 10년차 주부에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ㅋㅋㅋㅋ 물타기 굳!!!!!!!!!!!1